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 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내란 사건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재판부에 사형 선고를 요청했는데요

이번 결심공판은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진행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전시나 사변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없었음에도 비상계엄을 선포해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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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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