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 기다렸어요… 지난 크리스마스, 은기, 시영이와 함께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가 아쉽게 실패(?)한 안성재 셰프. 그가 유튜브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진짜’ 두쫀쿠 사진 한 장과 해시태그 ‘#내일#수요일#저녁6시45분#셰프안성재’. 이번엔 시영이를 위해 제대로 된 두쫀쿠를 만들어준 걸까요? 셰프님, 오늘 오후 6시 45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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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m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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