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밈, 67! 식스세븐! 그런데 이 숫자, 왜 자꾸 폴로 랄프 로렌에서 보이는 걸까요?

폴로 랄프 로렌에서 옷 구경하다 보면 은근히 눈에 밟히는 ‘67’ 디테일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1967년이 바로, 랄프 로렌이 넥타이 브랜드 ‘폴로’로 첫발을 내디딘 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폴로 랄프 로렌의 67 스웨터는, 브랜드가 태어난 해를 당당히 새긴 일종의 ‘자기소개 니트’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밈 덕분일까(?) 폴로 랄프 로렌의 67이 괜히 더 반갑고, 한층 더 친근해진 느낌이 들기도 해요.. ‘새해에도 난 여전히 67이 좋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폴로 랄프 로렌의 아이템으로 67 무드를 이어 즐겨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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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ralphla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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