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부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과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이 조합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요? 바로 오늘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때문입니다.
이들이 직접 풀어놓은 TMI(Too Much Information 아니고.. Thank U So Much Information^^)도 빠질 순 없죠. 패스트페이퍼가 보기 좋게 정리해왔습니다. 아시아 배우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오프닝 영상에 등장해 시선을 모은 남주혁의 소감을 비롯해 2007년 밀양 이후 이창동 감독과 재회하는 전도연의 비하인드, 자세한 이야기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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