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데미안 허스트가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았습니다. 국현미는 공식 SNS를 통해 ‘Welcome to the MMCA, Damien!’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허스트의 사진을 공개하며, 향후 전시를 예고했죠.
죽음과 영생, 인간의 욕망 등 데미안 허스트가 탐구해 온 주제들을 조명한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구체적인 전시 정보는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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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ca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