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초고층 빌딩 외벽을 오르는 전례 없는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호놀드는 1시간 31분 35초 만에 대만 랜드마크 타이베이 101 (높이 약 508m) 를 로프 없이 완등했으며, 이 과정은 넷플릭스 라이브로 전 세계 송출됐죠.

등반 도중 호놀드는 건물 내부의 사람들과 인사하며 사진 촬영과 짧은 소통에도 응하는 등… 기존 프리 솔로와는 다른 ‘쇼케이스형’ 퍼포먼스를 선보였죠.

호놀드는 이번 도전에 대해 ‘누적되는 피로와 체력 관리가 핵심이었다’며, 그는 ‘어디를 보든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어 초현실적인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맨손으로 이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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