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국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베를린영화제는 2026년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을 공개하며, 배두나가 황금곰상과 은곰상 수상작을 결정하는 국제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는데요. 올해 경쟁 부문에는 총 22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수상 결과는 2월 21일 베를린 팔라스트에서 발표됩니다.

심사위원장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 빔 벤더스가 맡았으며, 배두나를 비롯해 네팔의 민 바하두르 밤 감독, 인도의 시벤드라 싱 둔가르푸르 감독 겸 프로듀서, 미국의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 감독, 일본의 히카리 감독, 폴란드의 에와 푸슈친스카 프로듀서 등이 심사위원단에 합류했습니다.

한국 영화인 가운데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사례로는 배우 이영애(2006), 감독 봉준호(2015), 그리고 배두나까지.. 레전드 보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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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Mouton/Getty Images for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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