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블루스퀘어 SOL트레블 홀에서 2주 동안 펼쳐지는 10CM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 패페가 그 첫날의 순간들을 담아왔습니다. 80년대 미국 극장같은 콘셉트 속 ‘위대한 센치비‘ 느낌 물씬 나는 10CM가 등장했는데요. 특히 이번 공연에선 그가 하고 싶은 분위기, 편곡 등을 보여줄 수 있어 너무 즐겁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빼놓을 수 없는 앵콜 무대까지, 팬들이 듣고 싶었던 곡들을 하나하나 기타 라이브로 연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