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버클리의 산림 교수이자 연구원인 마테오(Matteo Garbelotto Benzon)와 그의 서비스견 사바(S’Abba)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습니다. 척추를 크게 다쳐 다시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였던 마테오. 회복 기간을 갖고 있던 그의 집 대문 앞에 사바가 나타나며 이들의 인연은 시작되었다고 하죠?

사바는 서비스견으로서 마테오의 이동성과 균형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주었고, 이번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의 한 주자가 된 셈. 이탈리아 돌로마이트 산맥의 다리를 건너 횃불을 전달한 사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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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erkeleyofficial, Tiktok(uc_a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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