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찬이 아닌, 빵과 찬으로 식사의 구성을 바꿔보는 새로운 시도라니.. 합격 유행왕 X 반찬술사 팝업스토어에 앞서, 빵찬이라는 콘셉트를 미리 경험해보는 자리에 패페가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유행왕의 크로아상에 반찬술사가 준비한 잣수란, 올리브 멸치볶음, 유자더덕생채, 한우 장조림을 곁들여, 반찬과 빵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식경험을 제안했는데요.
빵의 결, 반찬의 맛, 식사의 리듬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구성. 익숙한 반찬이 크로아상과 만나 전혀 다른 인상을 남겼습니다.
빵찬과 어울리는 하루찬 막걸리도 소개됐습니다. 김포 금쌀로 빚은 우리쌀 100% 막걸리로, 자연 발효를 통해 쌀 본연의 단맛과 발효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죠. 해당 막걸리는 2월 5일부터 GS25 ‘우리동네GS’ 앱에서 사전예약 판매 예정이니 참고해 보세요. (막걸리는 이번 테디뵈르하우스 팝업과는 별도입니다.)
유행할빵찬술사
• 일정: 2월 3일부터 18일까지.
• 장소: 용산 테디뵈르하우스.
<Please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영상
- fast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