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가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공연을 엽니다.

공연 무대는 광화문 월대 건너편, 광화문 광장 북쪽에 배치하는 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메인, 측면 객석을 포함해 총 3만 4천 석 규모.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티켓은 위버스를 통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공연 오프닝 연출인데요.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월대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활용한 오프닝 퍼포먼스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 길은 과거 임금이 백성을 만나러 월대로 향하던 상징적인 동선이죠.
계획이 성사된다면 ‘K팝 왕의 귀환’을 상징하는 장면이 현실이 되는 셈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의 첫 장면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2번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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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C/NBCU Photo Bank via Getty Images, fast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