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팝업 스토어. 그린 노트로 시작해 점차 깊어지는 잔향으로 이어지는 피그 오드 퍼퓸, 단정하면서도 관능적인 미감이 수혁이 형이랑 찰떡인데요. 여운이 남는 향, 그리고 그 여운을 완성하는 용안.. 패페 감탄하다가 소리 질렀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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