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제르마니에의 2026 봄, 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 ‘LES CHARDONNEUSES’. 이번 컬렉션의 특징은 가장 아이코닉한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팔리지 않은 옷들을 재활용해 제작했다는 것입니다. 루이 비통, 디올, 펜디, 겐조 등을 소유하고 있는 LVMH 그룹의 룩들을 모아, 케빈 제르마니에의 섬세함과 화려함을 가미했죠. 특히 벨루티가 제작한 2024년 파리 올림픽의 프랑스 팀 유니폼을 사용하기도 했어요.
케빈 제르마니에는 2018년 LVMH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LVMH와의 끈끈한 인연을 쌓아왔는데요. 이번 오트 쿠튀르 컬렉션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LVMH가 제공한 소재들로 컬렉션을 전개해왔습니다. 과연 어떤 룩의 디테일을 새로운 맛으로 변형시킨 건지 제작 과정이 궁금한데요, 비하인드 풀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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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german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