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건물을 200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해당 건물을 매수했으며, 같은 해 12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는데요.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에는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의 사옥으로 사용하기 위해 한남동 신축 건물을 통임대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죠. 건물주 제니, 클래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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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ierubyja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