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바람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어도, 영화 촬영은 계속되어야 하니까… 사막 위 레이브 파티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 <시라트>. 독립 영화임에도 5만 관객을 돌파한 <시라트>는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과 음악상 부문 후보에도 오를만큼 뜨거운 화제작이죠.
거센 모래 바람을 맞으며 모로코의 광활한 사막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한다는 건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시라트>의 음향 녹음을 맡은 알폰소(Alfonso Castellanos)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어요. 모래 바람을 견디고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P;ㅠ를 흘린 제작진들에게 그저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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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foncastellan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