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려 온 충북 충주시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이 퇴직한다는 소식입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그는 2월 말 퇴직을 앞두고 휴가를 소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시 관계자는 그의 향후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새 진로를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퇴직 소식에 따라, 충주시는 현재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어갈 후임 운영자를 물색 중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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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juma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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