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떨 거 같은데..<흑백요리사 2> 셰프가 내 전속 셰프가 된다카믄..

2026.02.15조희수

앞으로는 삐딱한 츤데레(?)라고 불러주세요. 메추리 요리를 선보였던 <흑백요리사> 시즌 2 화제의 셰프,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가 패페의 일일 전속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로 ‘넷플릭스’를 선택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네넷다이닝’ 이벤트. 진행 전,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오리지널 넘버스’ 주방에서 셰프님을 직접 만났는데요.

패페는 그저 멤버십을 구독했을 뿐이고.. 눈을 떴는데 삐딱한 천재가 내 전속 셰프였을 뿐이고! 배고픈 패페 앞에 XO소스 베이스에 성게알을 올린 생면 파스타를 눈앞에서 뚝딱 만들어줬는데요. 사실 한입 먹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흑흑.. (농담)

결국 삐딱한 츤데레는 어떤 요리를 보여줬는지 그리고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밝힌 ‘과연 본인이 만든 요리는 생존인지..?’에 대한 결과는 영상을 끝까지 다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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