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주말을 맞아, 투어스가 하루 동안 초콜릿 카페 직원으로 변신했습니다! 성수동 카페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에서는 멤버들이 초콜릿을 건네며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을 전했는데요.

밸런‘본인’데이만 보내다가 밸런타인데이에 투어스가 주는 초콜릿이라니..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했는데. (이미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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