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투어스가 초콜릿을 나눠준다는 소식에 패페 발빠르게 달려왔습니다. 초콜릿 카페 직원으로 변신한 멤버들, 초콜릿을 하나씩 건네며 분위기를 단번에 설렘 모드로 바꿨는데요. 올해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엔딩은 투어스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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