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집에서 뒹굴거리는 나: 김유정 따라 트레킹 여행 떠나고 싶다… 배우 김유정은 지난해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을 마치고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인스타그램에 뒤늦게 공개된 사진들에는 캐나다 밴프, 재스퍼 국립공원의 풍경은 물론 밤하늘을 수놓은 오로라까지 담겨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배낭을 메고 떠나고 싶어지는 트레킹 여행, 에디터는 일단 방구석에서 유정양 사진들 보며 대리 힐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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