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영화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어요; 뉴욕 패션위크에서 열린 니콜라 브로냐노의 첫 7 For All Mankind 런웨이 위 한 모델의 워킹의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써머 덕스(Summer Dirx), 윌헬미나 소속으로 디올 2024 프리폴 쇼에서 데뷔한 모델이죠. 플로리다 출신의 신예 써머 덕스는 올해 19세, 디올 데뷔에 이어 지난해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앤젤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강렬한 에너지로 뉴욕 패션위크에서 가장 핫한 워킹을 남긴 써머, 런던, 밀란, 파리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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