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2026년 10월 3일부터 2027년 2월 7일까지 이어지며, 멤버 프리뷰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운영될 예정인데요. <RM x SFMOMA>는 RM 개인 소장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된 첫 미술관 전시로 의미를 더합니다.

RM이 오랜 시간 수집해온 작품들과 SFMOMA 소장 작품이 함께 전시되며, 현대 및 동시대 한국 미술을 세계 미술사 맥락 속에서 조망한다고 합니다.
특히 RM이 직접 큐레이션에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미술관은 RM의 개인적 공명을 바탕으로 작품을 선별해 그의 시선과 예술적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죠.
전시에는 김환기, 윤형근, 마크 로스코, 이브 클랭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되며, 이 가운데 다수의 한국 현대미술 작품은 미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사례도 포함됐습니다. 10월 샌프란시스코에 가고 싶은 이유 하나 더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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