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값진 메달 소식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여자 1500m에서 김길리의 금메달과 최민정의 은메달까지 목에 걸며 대회를 빛냈습니다.
임종언,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계주 결승에서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는데요.
김길리는 여자 15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곧바로 최민정이 들어오며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길리의 금메달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최민정 선수는 개인 통산 7개의 메달을 수확해 동·하계 통틀어 한국 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