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전에 고능한 컨셉과 디테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던 엔시티 위시의 데뷔 2주년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그런데 정말 곤란하네요… 공주님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렇게 무리하는 미남들이라니. 숏폼의 악마들답게 멤버들마다 찰떡인 챌린지부터, 고용불안정 시기의 무대와 여자들 여럿 기절시키는 ’T.T’와 ‘아잉’까지?…그냥 청혼 받는거야, 영원히 백년가약 하는거야…
오늘따라 유난히 왕자님들 같은 위시의 비주얼은 와이프들이 한 몫 했습니다. 이번 헤어 메이크업은 사전에 진행된 팬들의 투표로 완성되었다는 사실! 이렇게까지 팬들에게 진심인 엔시티 위시의 본격 시즈니 만족시키기 오마카세, 같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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