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막을 내리는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번 대회는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와 2006년 토리노에 이어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 번째 동계올림픽이었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키 휴양 도시 코르티나 담페초에서는 컬링과 알파인 스키를 비롯해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다양한 설상, 썰매 종목이 펼쳐졌습니다.

70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에 오른 코르티나. 같은 도시, 다른 시대의 올림픽은 어떤 풍경이었을까요. 지금의 열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껴보기 위해, 1956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첫 동계올림픽의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한 폭의 그림처럼 남아 있는 장면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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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er/Daily Mirror/Mirrorpix via Getty Images, Fireshot/Universal Images Group via Getty Images, Authenticated News/Archive Photos/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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