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에서도, ‘비밀의 숲’에서도! 신혜선-이준혁은 언제나 사약길만 걸어요… 알 사람들은 다 알듯, 사라 킴과 박무경은 이미 9년 전에도 만난 구면(?)이죠. 2017년 방영했던 ‘비밀의 숲’에서 영은수 역과 서동재 역으로 함께했던 이들. 신혜선과 이준혁의 풋풋하던 9년 전을 꺼내와봤습니다.

절대 이루어질 일 없는 ‘은수-동재’ 사약길을 걷던 패페 친구들이 있다면 고개를 들어보아요… 여전히 ‘사라-무경’ 사약길도 걷고 있다면 고개를 들어보아요… 언젠가 다음 작품에서는 짙은 로맨틱한 관계로 만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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