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이 맞붙은 MLS 경기에서 LAFC가 1-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에서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해당 득점은 손흥민의 도움으로 완성됐습니다.
LAFC는 손흥민의 활발한 움직임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고,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반격에 나서고 있죠. 후반전 양 팀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손흥민과 메시의 투샷 모먼트를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