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단편 영화제 트롭페스트 참석차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마고 로비! 평소 샤넬의 뮤즈로 알려진 그녀는 이번 행사에서 마티유 블라지의 첫 쿠튀르인 2026 봄 오트 쿠튀르 컬렉션 피스를 택했습니다.
이번 시즌 블라지의 쿠튀르는 깃털보다 가벼운 오간자 소재로 완성한 트롱프뢰유 룩들로 가득했는데요. 마고 로비가 입은 피스 역시 길게 흐르는 트레인이 특징인 드레스에, 오간자로 만든 샤넬 핸드백과 선글라스로 완성된 스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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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mukamal, Launchmetrics, Aitor Rosas Sune/WWD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