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아저씨 진짜 웃긴 사람이었네. 휴 잭맨이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봤는데, 25년 동안 연기해온 그 캐릭터가 어느새 진짜 내가 되어버렸다는 걸 깨달을 때”라는 캡션과 함께 현실 울버린 모먼트를 공개했습니다. 그냥 자다 일어났을 뿐인데도 양 끝이 솟아오른 삐죽 머리로 완성된 모습.

이 밖에도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셀카에는 “라이언이 더 큰 게 아니라, 머리가 더 높아진 것뿐이죠!”라며 특유의 농담을 올렸는데요. 휴 잭맨의 인스타그램은 사진만큼이나 캡션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직도 울버린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굳이 영화 다시 보기 할 필요 없겠어요. 휴 잭맨 인스타만 들어가면 머리까지 귀여운 삐죽美 폭발, 틈만 나면 인간 울버린으로 등장해 주는 휴 잭맨을 종종 만날 수 있거든요^^.

이미지
@thehughjackman, 20th Century Studios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