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24일 오전 11시 부근, 장중 100만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만 닉스’를 달성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HBM 호조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는 분석인데요.
증권가도 목표주가를 140만원대까지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업황 ‘슈퍼사이클’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며 2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SeongJoon Cho/Bloomberg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