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윈투어가 총괄하는 멧 갈라가 올해 드레스 코드를 ‘Fashion Is Art’로 공개했습니다.

연례 갈라의 수혜 기관인 코스튬 인스티튜트를 총괄하는 큐레이터 앤드루 볼튼은 “미술관의 모든 갤러리와 큐레이션 부서를 하나로 잇는 건 결국 패션, 즉 ‘옷 입은 신체’”라며 “패션은 미술관 전체를 관통하는 공통된 실이자 이번 전시의 출발점”이라고 드레스 코드 콘셉트의 출발점을 설명했는데요.
멧 갈라 2026 드레스 코드 ‘Fashion Is Art’는 공동 의장 발표 이후 약 두 달 만에 공개됐어요. 올해는 비욘세가 10년 만에 코스튬 인스티튜트 베네핏 행사에 복귀해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와 함께 공동 의장으로 나설 예정이죠. 여기에 조이 크라비츠,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테야나 테일러, 미스티 코플랜드, 레나 던햄 등 수많은 셀럽들이 호스트 위원회에 합류하며, 올해 멧 갈라는 그 어느 해보다 화려해질 준비 완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