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꽃보다 청춘> 새 시즌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2017년 방영된 <꽃보다 청춘: 위너> 이후 9년 만인데요.
어제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서 나 PD는 새로운 프로그램 사전 모임이라고 속이며 세 사람을 모았죠. 뒤에 걸린 김대주 작가 20주년 축하 현수막은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의 여행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로 교체되어, 세 사람은 깜짝 여행 발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국내 여행, 용돈은 하루 인당 10만 원’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라이브 종료 후 바로 국내 여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역시 여행 납치의 고수 나영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