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에서 미연이 배웅하던 패페, 진심으로 마르니 백에 나좀 넣어가 달라고 말하고 싶었음. 사유, 조미연이 너무 예뻤거든요. 단 1초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미모였기에 부탁 좀 했습니다. 며니의 1분 1초를 빠짐없이 남겨와 달라고!
얼굴이 예쁘면 그게 꿀잼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전 세상에서 미연이가 제일 웃기더라고요. 패페를 영원히 웃게 하는 여자, 마르니와 함께한 미연이의 밀란 방문기를 공개합니다. 섹시한 냉면으로 시작해 조순돌이 되기까지, 마르니 쇼 한 번 갔다 왔을 뿐인데 몇 개의 매력을 보여준 건데 도대체.
원본 사진은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