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 바지 내려 입고 우린 파도 타러 가지… 프로 서퍼 노아(Noe Ledee)와 토마스(Thomas Ledee)가 시원한 플렉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크롬하츠 팬츠를 입고 크롬하츠 서프보드에 올라 파도를 가로질렀는데요.

두 서퍼가 착용한 크롬하츠의 크로스 패치 팬츠는 5천 달러부터 1만 2천 달러 사이를 넘나드는 팬츠로, 한화로 약 1천만 원 이상. 여유와 시원함이 가득한 진정한 플렉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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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_ledee, @thomasle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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