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Art’, 최근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발표한 2026 멧 갈라 드레스 코드입니다. 이번 멧 갈라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릴 전시 <코스튬 아트>를 기념하는 자선 행사로, 레드 카펫에서는 옷을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해석한 룩들이 등장할 예정이죠.
이번 멧 갈라 레드 카펫에 이 아카이브 룩들이 과연 등장할까요? 과거 런웨이에서 패션과 예술이 만나 탄생한 룩들을 모아봤습니다. 이브 생 로랑의 몬드리안 드레스, 이브 클라인의 작품을 재해석한 피비 파일로의 셀린느, 그리고 구스타브 클림트의 ‘키스’를 드레스로 구현한 존 갈리아노의 디올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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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lection Stedelijk Museum Amsterdam, @ysl, ©The Estate of Yves Klein c/o ADAGP, Paris, Launchmetrics, Fairchild Archive/WWD/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themuseumofmodernart, Michel Dufour/WireImage, Catwalking/Getty Images, Chris Moore/Catwalking/Getty Images, @vangoghmuseum, Toni Anne Barson/WireImage, Aitor Rosas Suñé/WWD/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christ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