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독창적인 슈즈 커스텀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canyaon 가 이번엔 축구공 콘셉트의 슈즈를 선보였습니다. ‘아디다스 메가라이드 F50’이 미니 공들로 둘러싸였는데요. 실제 낚싯줄과 3D 프린팅 파츠 미니 공을 붙여 만들었다고 하죠.

사실 이 모델은 F50+ 축구화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신발인데요. 아티스트 @canyaon 손끝에서 탄생한 이 커스텀 슈즈, 도전해볼 사람?

패페에게 도착한 아티스트의 설명..
F50은 축구 그 자체입니다. 축구공은 한순간도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무작위적인 움직임의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어요. 실제 낚싯줄과 3D 프린팅 파츠를 활용해 공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움직임을 연출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cany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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