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체 설계 칩 M5 시리즈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성능 설명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이번 신형 맥북을 소개하며 사용한 영어 카피 “Fast runs in the family.”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직역하면 ‘빠른 건 집안 내력’ 정도의 의미인데요.
애플 한국 페이지에서는 이를 “스피드는 칩안 내력.”이라고 번역해 소개했습니다. 신형 맥북의 강력한 성능보다 이 문구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죠. 진짜 문구 담당자 누구세요.. 박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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