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가 레고로 만든 페라리 헬멧을 들고 패독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2026년 F1 시즌 개막전이 열리는 호주 멜버른에서, 두 사람이 자신의 헬멧을 그대로 재현한 실물 크기 레고 브릭 헬멧을 들고 등장한 건데요. 이 대형 헬멧은 레고가 2025년 헬멧 리버리를 기반으로 만든 공식 디스플레이 세트를 훨씬 크게 확대한 버전입니다.
각 헬멧에는 무려 3,500개 이상의 레고 브릭이 사용됐고, 무게는 약 3kg에 달한다고 하네요. 한편 작은 사이즈의 디스플레이 세트는 5월 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현재 사전 주문이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