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쇼에 선 모델 수주가 패스트페이퍼에 사진을 보냈습니다. 뎀나의 첫 번째 구찌 쇼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화제성이 높았던 이번 시즌! 룩 11번을 입고 런웨이에 오른 수주는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습니다(현장에 있던 패페의 마음도 두근두근했다는 후문)!

쇼장으로 향하던 순간부터, 번진 듯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과 셀피, 완벽한 연출을 위해 룩 옆에 빼곡히 적어둔 메모까지! 이런 비하인드는 패페에서만 볼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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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oo , fast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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