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김윤지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오늘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파라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경기에서 38분 00초1 기록으로 독일의 아냐 비커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는데요.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여자 선수 개인 종목 첫 금메달입니다.
김윤지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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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 Kopatsch/VOIGT/GettyImages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김윤지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오늘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파라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경기에서 38분 00초1 기록으로 독일의 아냐 비커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는데요.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여자 선수 개인 종목 첫 금메달입니다.
김윤지 선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