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70주년.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 온 버버리의 역사에는 혁신과 본질, 그리고 문화적 가치가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인 ‘트렌치코트’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통해 하우스의 정신을 조명한 캠페인 ‘더 트렌치, 포트레이트 오브 언 아이콘’.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23인 중 박진영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렌치코트가 지닌 의미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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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Includes an exclusive for fast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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