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과 오브제를 종이 콜라주로 재해석하는 아티스트, 마리아 렉. 그녀는 구찌, 보스, 자라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패션과 아트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마리아 렉이 새로운 작품을 들고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Tenderness’라는 제목 아래 총 네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이 중 작품 두 점을 패스트페이퍼에서 먼저 공개합니다.
패션과 일상의 사물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러움과 돌봄 같은 감정의 결을 담아낸 작품들, ‘Tenderness’. 슬라이드를 넘겨 작품 이미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작품 실물은 3월 13일부터 서울 커리큘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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