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에디터가 현생에 치여 연애 못 하고 있는 건 또 어떻게 아시고, 넷플릭스로부터 ‘월간남친’ 디바이스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제공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라니요. 머리에 이 링만 두르면 천국을 보여주겠다는 게임회사 DU의 포부를 믿고 가상 세계에 접속해 봤는데요.

눈을 뜨자마자… 갑자기 서강준이 제 손을 잡고 있네요..? (아무리 봐도 서강준 같은데, 자꾸 본인은 은호 선배라고 하시는…) 이 좋은 걸 여기서 끝낼 수는 없겠습니다. 패스트페이퍼, 더 많은 남친들을 만나러 떠나야겠어요. 이 설레는 여정에 함께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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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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