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에 강한 나라. C조 2위로 WBC 8강에 극적 진출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전세기를 타고 오늘 새벽 도쿄에서 미국 마이애미로 출발했습니다. 이에 @kbo.official 공식 계정은 인증사진을 올렸는데요.

비즈니스석으로 구성된 기내에서 김도영, 안현민, 이정후, 구자욱 등 선수들의 들뜬 모습을 볼 수 있었죠. 특히 우리 구저씨, 구자욱 선수는 ‘날아가는 기분이다’라는 전세기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국은 오는 토요일 오전 7시 반, D조 1위와 맞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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