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미술관 최초의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에 패페가 먼저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의 8번째 분관으로, 서울 서남권에 처음 들어서는 공립미술관인데요. 영상, 사운드, 인터넷, 코딩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뉴미디어 예술을 중심으로 전시와 연구,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개관을 기념해 세마 퍼포먼스 <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그리고 5월부터는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I 청소년 I 기계>가 이어집니다. 인간과 환경, 기술의 관계를 뉴미디어를 통해 탐구하는 다양한 작업들을 만날 수 있죠.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이자 뉴미디어 중심 미술관인 만큼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패페 친구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전시 공간에서는 영상 촬영이 불가하니 방문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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