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콘텐츠 과부하 시대가 왔다. 버터 런.. 봄동 비빔밥 런.. 아이스크림 런 등 온갖 비빔 런이 등장하는 와중, 패페가 선택한 런은 당 충전 가능한 아이스크림 런! 오늘 펼쳐진 서울 마라톤 10km에서 도전해봤죠. 등 뒤엔 아이스크림 재료를 담고, 신발은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아디다스 ’아디제로 EVO SL‘를 신고 뛰었죠.
작년 10월, 나이키 제주런을 문 닫고 들어온 패페 러닝 초보. ‘이번엔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연습도 하고 다짐도 했습니다. 비록 완주 후에 열어본 아이스크림은 살짝(?) 애매한 결과물이 되었지만, 아디다스 라운지에서 만난 오상욱 선수로 미남 테라피했다는 사실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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