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스텔의 완벽한 OOTD 사진을 완성하는 것은? ‘보안요원’이라고요. 에스텔은 일하러 갈 때 핑크색 엘레베이터에서 오늘의 스타일을 체크하는 거울 셀피를 남기곤 하는데요. 그의 OOTD 사진에서는 엘레베이터에 함께 탑승한 보안요원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진 않아도, 그는 에스텔을 따라 여유롭게 거울을 보기도 하죠. 사무실 보안요원과 한 우정하는 패페 친구들이라면 에스텔을 따라해보시길… 우정 4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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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elleprt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