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해외 패션 매체에서 주목하고 있는 올봄 트렌드, ‘Y2K 액티브 웨어’.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 운동 좀 하던 언니들이 입던 아이템들을 입을 시간이 왔습니다. 벨라 하디드나 아멜리아 그레이, 아이리스 로 등 해외 핫 걸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입어왔죠. 스파게티 스트랩이 달린 톱이나 레깅스, 어딘가 촌스러운 느낌의 셋업 류는 필수.
특히 이번 봄엔 하이틴 영화의 원조격인 <클루리스(1995)> 속 테니스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 슬림한 실루엣과 블랙&화이트 위주의 컬러 매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개성에 맞게 입는 것이 관건이죠. 2026년 운동할 결심을 /클루리스 액티브 웨어’와 이뤄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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