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메종 마르지엘라까지 참여하는 상하이 패션위크?

2026.03.17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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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마틴스의 메종 마르지엘라 쇼는 4월 1일

파리 패션위크를 건너뛴 마르지엘라는 2026 가을, 겨울 런웨이를 상하이에서 공개할 예정인데요. 이와 함께 쿠튀르 전시가 열리며, 베이징에서는 브랜드의 ‘익명성’을 조명한 전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청두에서는 타비 슈즈를 다룬 전시가, 선전에서는 화이트 페인트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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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오픈 하우스

‘중티다스’ 컬렉션부터 상하이에서 선보였던 런웨이까지, 중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디다스가 이번 시즌에는 ‘오리지널스 라운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아카이브 제품들부터 새로운 스니커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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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특별 협업을 선보이는 애플

패션위크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애플?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애플이 이번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3월 27일, 한 디자이너와 특별한 협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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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패션위크에서 만나는 K-패션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한국 브랜드들도 빼놓을 수 없죠. 10주년을 맞이한 아모멘토는 특별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으며, 자렛과 YCH는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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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목할 로컬 브랜드는?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떠오르는 디자이너들! 2일차에는 펑첸왕과 오우드 왜그, 3일차에는 가르송 바이 가르송과 자크 웨이가 있으며, 5일차에는 마크공, 6일차에는 슈슈통, 마지막 날에는 수잔 팡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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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metrics, @maisonmargiela, @adidasoriginals, @apple, @amoment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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