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년간 비공식적으로 멘즈웨어를 전개해온 디자이너 시몬 로샤가 본격적인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오는 6월 피렌체에서 열리는 피티 워모의 게스트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기존 여성 라인에서 독립된 남성 컬렉션을 처음으로 런웨이 형태로 선보이는 것이죠.
로맨틱한 무드의 디자인으로 알려진 시몬 로샤는 2023 봄 시즌에 첫 남성복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후 디지털 룩북을 통해 남성복을 전개해 왔으나 단독 런웨이 컬렉션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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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nchmetrics, @simonerocha_
















































